'팬들과 함께 만드는 순간' 인천, 우승 세리머니로 시즌 마지막 홈경기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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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인천유나이티드가 팬들과 함께 우승의 순간을 만든다.
이번 경기는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홈경기이자, 리그 우승을 기념하는 우승 세리머니가 함께 진행되는 특별한 날이다.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우승 세리머니를 준비하고 있다.
선수단은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준 팬들과 함께 우승의 순간을 나누고 싶다"며 마지막 홈경기 승리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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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반진혁 기자 | 인천유나이티드가 팬들과 함께 우승의 순간을 만든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오는 11월 23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충북청주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홈경기이자, 리그 우승을 기념하는 우승 세리머니가 함께 진행되는 특별한 날이다.
인천은 이미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조기 확정 후 팀 역사상 첫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우승 세리머니를 준비하고 있다.
충북청주와의 경기가 종료된 뒤 그라운드에서 우승 세리머니가 열린다. 공식 시상대에서 메달을 수여받고 우승 트로피를 전달받은 뒤 리프팅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식 우승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선수단이 감사 인사와 함께 우승을 축하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세리머니에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우승 기념 티셔츠와 모자, 머플러를 착용하고 팬들과 감격의 순간을 나눌 예정이다.
선수단은 "우리를 끝까지 응원해 준 팬들과 함께 우승의 순간을 나누고 싶다"며 마지막 홈경기 승리 의지를 다졌다.
조건도 인천 대표는 "이반 시즌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이었다.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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