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 다음은, 잠실이다"…르세라핌, 앙코르 공연 개최

이명주 2025. 11. 2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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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이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르세라핌은 20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투어-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 앙코르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내년 1월 31일과 2월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갖는다.

르세라핌은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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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르세라핌이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첫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한다.

르세라핌은 20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투어-이지 크레이지 핫'(EASY CRAZY HOT) 앙코르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내년 1월 31일과 2월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갖는다. 인천에서 시작해 서울로 향한다.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르세라핌은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29회 공연했다. 홍콩, 마닐라, 시카고 등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이들은 지난 18~19일 일본 도쿄돔에 처음 입성했다. '스파게티'(SPAGHETTI), '카와이'(Kawaii) 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앙코르 공연에선 그간 투어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집약해 보여준다. 소속사 측은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음 달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 참석한다.

<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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