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전북미래학교 성과보고회'…교직원 8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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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지역 미래교육 모델을 공유하는 '2025 전북미래학교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3년 동안 전북미래학교가 주요 미래교육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했다고 평가했으며, 이날 보고회에서는 성과 분석 연구와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사례가 발표·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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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역 미래교육 모델을 공유하는 '2025 전북미래학교 성과보고회'가 20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5.11.20.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newsis/20251120160439389surw.jpg)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지역 미래교육 모델을 공유하는 '2025 전북미래학교 성과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전북미래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일반학교 및 공립유치원 희망 교직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전북미래학교 운영 성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미래역량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을 비전으로 하는 전북미래학교는 2023년 16개 준비학교로 출발해 올해 146개교로 확대되며 전북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3년 동안 전북미래학교가 주요 미래교육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했다고 평가했으며, 이날 보고회에서는 성과 분석 연구와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사례가 발표·전시됐다.
우수사례 발표에는 ▲부안동초 김다혜 교사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 ▲전주우전중 염지은 교사의 '배움·관계 중심 성장학교' 사례 ▲전북대사범부설고 안현주 교사의 '배움으로 세상을 품다' 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야기마당에서는 송원초 강방용 교감이 좌장을 맡아 ▲전주성현유치원(유나리 교사) ▲전주교대전주부설초(이경화 교사) ▲전주초포초(허정수 교사) ▲전주만성중(김지연 교사) ▲회현중(경대윤 교사) ▲백산고(진경아 교사) ▲전북인공지능고(최진석 교사)에서 교육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행사장에는 '우리들의 빛나는 순간'을 부제로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 과정, 교사와 교육공동체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과 영상도 전시됐다.
오선과 미래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전북미래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우수한 교육 사례가 발굴·확산돼 전북교육이 한국 교육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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