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35살에 결혼하고 싶다더니…신민아와 결혼 골인 '혼전임신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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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결혼을 깜짝 발표한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에게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20일 신민아 김우빈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알렸다.
신민아, 김우빈 소속사는 "인생의 소중한 결정을 내린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보내주시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배우로서의 본업도 충실히 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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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12월 결혼을 깜짝 발표한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에게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20일 신민아 김우빈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알렸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신라호텔은 톱스타들의 결혼식 장소로 유명하다. 배우 전지현, 장동건 고소영 부부부터 김연아 고우림, 세븐 이다해, 손연재, 남궁민 진아름, 조세호 등이 화촉을 밝힌 곳으로 잘 알려졌다. 최근 배우 김옥빈이 결혼식을 올렸다.
신민아, 김우빈 소속사는 "인생의 소중한 결정을 내린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보내주시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배우로서의 본업도 충실히 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개 열애 10년 동안 조용히 사랑을 지켜온 두 사람이다. 깜짝 결혼 발표에 팬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신민아의 SNS와 개인 블로그에는 "축하한다"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김우빈의 SNS에도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달리고 있다.
더불어 두 사람의 첫만남, 결혼 언급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만남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김우빈이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2년 뒤 완치 판정을 받았을 때도 신민아는 묵묵히 곁을 지켰다.
김우빈은 과거 방송에서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빠가 되고 싶다며 "결혼은 대략 35세 정도에 하고 싶다"고 결혼 가능성을 언급한 바다. 이후 김우빈은 올해 만 36세, 신민아는 41세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한편, 김우빈은 현재 tvN 예능 '콩콩팡팡'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 신민아는 내년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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