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광주 내남동 일대서 생태계 보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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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은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회사 사업장이 위치한 광주 지역 내남동 공원 일대에서 '2025년 맑은공기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현대비앤지스틸 임직원 및 가족,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 그리고 광주 조하유치원 어린이 등 60여명이 참여해 꿀벌이 좋아하는 밀원식물 묘목심기, 플로깅, 하천 수질을 정화하는 EM 흙공 던지기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정화에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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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은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회사 사업장이 위치한 광주 지역 내남동 공원 일대에서 ‘2025년 맑은공기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현대비앤지스틸 임직원 및 가족,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 그리고 광주 조하유치원 어린이 등 60여명이 참여해 꿀벌이 좋아하는 밀원식물 묘목심기, 플로깅, 하천 수질을 정화하는 EM 흙공 던지기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정화에 직접 나섰다.
맑은공기 만들기 프로젝트는 지난 11월 8일과 15일 서울, 창원에서 실시한 활동에 이어 광주에서 올해 세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회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대상 나무 식수, 플로깅, 하천 수질 개선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생태계를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보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 관계자는 “임직원 및 가족뿐만 아니라 지역 인근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 지역 생태계 보전에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이러한 체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환경지킴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맑은공기 만들기 프로젝트가 3년차로 접어들며 당사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아 뿌듯하다. 현대비앤지스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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