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거 다하는” 이찬혁, 관짝 퍼포먼스 이은 독보적 콘셉트‥‘청룡’ 아이콘 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악뮤 이찬혁이 지난해에 이어 '제46회 청룡영화상'어소 자신만의 색깔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찬혁의 무대 후 MC 이제훈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강렬했던 이찬혁 씨의 특별한 무대로 '제46회 청룡영화상'의 문을 열었다"라고 소개했고, 한지민은 "작년에 처음 MC를 맡았을 때는 너무 긴장했던 탓에 이찬혁 씨 무대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올해도 함께해주신 덕분에 그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 '청룡영화상' 문을 화려하게 열어주신 이찬혁 씨께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악뮤 이찬혁이 지난해에 이어 ‘제46회 청룡영화상’어소 자신만의 색깔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는 이제훈, 한지민의 진행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 오프닝은 악뮤 이찬혁이 맡았다. 이찬혁은 지난 7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에 수록된 ‘멸종위기사랑’과 ‘비비드라러러브’ 두 곡을 열창했다. 올 화이트 슈트에 회색 가운, 모자를 걸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한 이찬혁은 팔굽혀펴기 퍼포먼스부터 댄서들과 특유의 자유분방하면서도 실험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찬혁의 무대 후 MC 이제훈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강렬했던 이찬혁 씨의 특별한 무대로 ‘제46회 청룡영화상’의 문을 열었다”라고 소개했고, 한지민은 “작년에 처음 MC를 맡았을 때는 너무 긴장했던 탓에 이찬혁 씨 무대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는데 올해도 함께해주신 덕분에 그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 ‘청룡영화상’ 문을 화려하게 열어주신 이찬혁 씨께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찬혁은 지난해에도 ‘청룡영화상’ 축하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찬혁은 시상식 무드에 걸맞은 샴페인을 활용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장례희망’에서는 스스로 관에 들어가 퇴장하는 이색 퍼포먼스로 피날레를 장식해 긴 여운을 선사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 황보라, 애 낳아 벤틀리 드림카 마련? 한 달에 1억 벌어야 “무조건 차 필요”(보라이어티)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성형에 1억 4천만 원 써도 못 멈춰, 서장훈 말려도 재수술 선언 (물어보살)[어제TV]
- 진지희, 옷을 이렇게 잘 입었나‥파리서 포착된 소녀美
- 김희선, 주차장 바닥 드러누워 쿨쿨‥피로에 진 여배우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김수현 측, 故 김새론 유족에 “추가 불법행위 가세연에 책임 떠넘길 수 없어”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