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몽골 꺾고 '피지컬: 아시아' 우승…"어떤 금메달보다 값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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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한국 승리로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 공개된 '피지컬: 아시아' 10~12회에서는 우승국이 탄생하기까지 참가국들 예측불허 명승부가 그려졌다.
'피지컬: 아시아'는 지난 10~16일 250만 시청수(시청시간/총 러닝타임)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8위(넷플릭스 투둠 기준)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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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가 한국 승리로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 공개된 '피지컬: 아시아' 10~12회에서는 우승국이 탄생하기까지 참가국들 예측불허 명승부가 그려졌다.
4번째 퀘스트 '배틀 로프 릴레이'에서 일본이 1위를 차지하며 5번째 퀘스트에 먼저 올라간 가운데 한국, 몽골, 호주는 남은 두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4번째 퀘스트 데스매치인 '1200㎏ 기둥 돌리기'에 온 힘을 쏟아부었다.
마치 영화 '신과 함께'에 나온 나태 지옥을 연상케 하는 '1200㎏ 기둥 돌리기'는 어마어마한 무게 기둥을 100바퀴 돌려야 하는,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극한의 도전이었다.
파이널은 벽 밀기, 쇳덩이 끌기, 무한 꼬리 잡기 등 3개 게임이 준비돼 있었다. 힘쓰는 기술이 중요했던 벽 밀기와 쇳덩이 끌기를 연달아 쟁취한 한국은 끝내 우승을 차지하며 '피지컬' 시리즈 첫 국가 대항전에서 국기를 지켜냈다.
한국팀 리더 김동현은 "그 어떤 금메달보다 값진 토르소를 지켰다"면서 "우리 팀은 토르소를 지켰고 국기도 지켰다"고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피지컬: 아시아'는 지난 10~16일 250만 시청수(시청시간/총 러닝타임)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8위(넷플릭스 투둠 기준)에 등극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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