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또 트리플더블... 자이언 복귀한 팰리컨스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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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너게츠가 니콜라 요키치의 트리플더블 활약을 앞세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꺾었다.
20일(한국시간) 열린 경기에서 요키치는 28득점 12어시스트 11리바운드로 경기를 지배했고, 페이튼 왓슨은 개인 통산 최고인 32득점을 기록했다.
최대 19점 차까지 뒤졌던 펠리컨스는 경기 막판 점수 차를 한 자릿수로 줄였으나, 전 펠리컨스 소속이던 요나스 발란슈나스가 결정적인 점퍼 두 개를 성공시키며 덴버의 승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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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덴버 너게츠가 니콜라 요키치의 트리플더블 활약을 앞세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꺾었다.
20일(한국시간) 열린 경기에서 요키치는 28득점 12어시스트 11리바운드로 경기를 지배했고, 페이튼 왓슨은 개인 통산 최고인 32득점을 기록했다. 자말 머레이는 종료 31초 전 자유투 2개를 포함해 14점을 보탰다. 덴버는 최근 9경기에서 8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올리언스는 자이언 윌리엄슨이 왼쪽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복귀전을 치렀고, 29분 출전해 14점을 넣었다. 데릭 퀸은 요키치와의 매치업에서 시즌 개인 최고인 30득점 9리바운드를 올리며 분전했고, 트레이 머피 3세는 23점을 추가했다.

펠리컨스는 이날 패배로 7연패에 빠졌으며, 제임스 보레고 감독 대행 체제에서 0승 3패를 기록했다. 최대 19점 차까지 뒤졌던 펠리컨스는 경기 막판 점수 차를 한 자릿수로 줄였으나, 전 펠리컨스 소속이던 요나스 발란슈나스가 결정적인 점퍼 두 개를 성공시키며 덴버의 승리를 도왔다. 발란슈나스는 이날 14점을 올렸다.
한편 니콜라 요키치는 시즌 9번째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이날 9개의 턴오버를 범했다.
사진=덴버 너게츠, 뉴올리언스 팰리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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