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대박난 전여빈X장윤주 포상휴가 확정 “제주도行”

황혜진 2025. 11. 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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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팀이 흥행의 공을 토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착한 여자 부세미' 측은 11월 20일 뉴스엔에 "'착한 여자 부세미' 측이 12월 9일부터 2박 3일로 제주도로 포상휴가를 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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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니 TV ‘착한 여자 부세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팀이 흥행의 공을 토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착한 여자 부세미' 측은 11월 20일 뉴스엔에 "'착한 여자 부세미' 측이 12월 9일부터 2박 3일로 제주도로 포상휴가를 간다"고 밝혔다.

9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방영된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전여빈과 장윤주, 진영 등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마지막 회로는 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특히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2025년 ENA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ENA 드라마 역대 2위에 오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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