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신민아♥김우빈, '혼전임신' 절대 아닙니다" [공식]
김나라 기자 2025. 11. 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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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오후 "신민아와 김우빈이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결혼식장이 신라호텔로 확정된 것 외에 주례, 사회, 축가 등 아직 정해진 건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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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배우 신민아(41·본명 양민아)와 김우빈(36·본명 김현중)의 깜짝 '결혼' 발표', 혼전임신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오후 "신민아와 김우빈이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들이 무려 10년 넘게 사랑을 키워왔긴 하나, 워낙 '깜짝' 발표에 일각에선 '혼전임신 아니냐'라는 추측이 나돌기도. 하지만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혼전임신은 절대로 아니다"라고 단호히 일축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결혼식장이 신라호텔로 확정된 것 외에 주례, 사회, 축가 등 아직 정해진 건 없다"라고 전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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