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신민아,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서 결혼 "혼전 임신 NO"

최하나 기자 2025. 11. 20.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공개 열애 10년 만에 결혼한다.

결혼식 장소는 서울 신라호텔이며, 혼전 임신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두 사람의 결혼식은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의 결혼식 장소가 서울 신라호텔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우빈 신민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가 공개 열애 10년 만에 결혼한다. 결혼식 장소는 서울 신라호텔이며, 혼전 임신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김우빈은 20일 공식 팬카페에 직접 손글씨로 적은 편지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가장 먼저 팬들에게 전했다.

해당 편지를 통해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편지를 시작했다. 이어 “네, 저 결혼합니다. 오래 함께해 온 연인과 가정을 이루고 이제는 한 길을 걸어가 보려 합니다”라며 오랜 연인의 존재를 처음으로 직접 언급했다.

김우빈은 “저희 앞날이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고,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 잘 챙기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금방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빈 여러분”이라는 인사로 글을 마무리했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도 같은 날 공식 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을 확인하며 “김우빈과 신민아는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오며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의 결혼식은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의 결혼식 장소가 서울 신라호텔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혼전 임신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됐다. 특히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쉰 기간 동안 신민아는 그의 곁을 지키며 조용히 힘을 보탰고, 김우빈의 회복과 복귀 과정에서도 함께했다. 10년 가까이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이 마침내 결혼을 선언하며, 두 사람을 향한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김우빈 | 신민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