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조연상' 박지현, 완벽 드레스핏 이유 있었네[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1. 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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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중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슬림한 팔선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였다.

한편 박지현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히든페이스'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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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박지현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 중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거울 앞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셀카를 남긴 모습으로, 민소매 톱과 블랙 스커트, 타이츠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탄탄한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슬림한 팔선과 길게 뻗은 각선미가 돋보였다.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박지현. 25.11.19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특히 흑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머리를 묶은 모습은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지현은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히든페이스'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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