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팝 선두주자' 호시노 겐, 내년 2월 6일 두 번째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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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작가인 호시노 겐(Gen Hoshino)이 내년 2월 6일 두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소속사 아뮤즈는 호시노 겐이 2026년 2월 6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호시노 겐 라이브 인 코리아 - 약속'(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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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작가인 호시노 겐(Gen Hoshino)이 내년 2월 6일 두 번째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소속사 아뮤즈는 호시노 겐이 2026년 2월 6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호시노 겐 라이브 인 코리아 - 약속'(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두 번째 내한 공연이자 한국 최초 아레나 공연이다. 올해 9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뒤 약 5개월 만에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첫 내한 당시 초대 가수로 함께한 래퍼 이영지와의 무대에서 "(한국에) 자주 오겠다"라고 한 인사에서 착안해 공연명을 '약속'으로 지었다.
'약속'은 19일 저녁 6시부터 오는 25일 밤 11시 59분까지 호시노 겐 멤버십 사이트 '옐로 매거진+' 회원을 대상으로 선행 응모가 이뤄진다. 추첨 결과는 오는 28일 저녁 6시에 나온다.
2000년 인스트루멘털 밴드 사케록(SAKEROCK) 리더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호시노 겐은 2010년 첫 앨범 '바보의 노래'(ばかのうた)를 발표해 솔로 가수로도 데뷔했다. 출연했던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逃げるは恥だが役に立つ)의 OST였던 '코이'(恋)도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신곡 '데드 엔드'(Dead End)를 발매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데드 엔드'는 영화 '평지에 뜨는 달'(平場の月) OST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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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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