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김우빈, 12월 20일 결혼…10년 사랑 결실 맺는다[공식]

신영선 기자 2025. 11. 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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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아온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국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12월 20일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10년 사랑에 따뜻한 마침표이자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두 사람의 결혼은 오랜 신뢰와 사랑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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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오랜 시간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아온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국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12월 20일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10년 사랑에 따뜻한 마침표이자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오랜 시간 연인으로 머물며 단단히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서로의 인생 동반자가 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참석하는 조용한 예식으로, 두 사람은 외부 공개 없이 차분하게 새로운 출발을 맞을 예정이다.

소속사는 "인생의 소중한 결정을 내린 두 사람에게 따뜻한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두 배우 모두 본업에 더욱 충실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손꼽혀 왔다. 두 사람의 결혼은 오랜 신뢰와 사랑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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