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손편지로 직접 알린 ♥신민아와의 결혼 “같이 걸어가 보려 한다” [전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우빈이 신민아와의 결혼을 손편지로 알렸다.
김우빈은 11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우리빈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손편지를 남겼다.
김우빈은 "저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연인인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 보려 합니다"라며 신민아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우리빈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우빈이 신민아와의 결혼을 손편지로 알렸다.
김우빈은 11월 20일 자신의 팬카페에 '우리빈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손편지를 남겼다.
김우빈은 "저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연인인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 보려 합니다"라며 신민아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어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우빈, 신민아는 지난 2015년부터 만 10년간 공개 열애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거행한다.
다음은 김우빈 손편지 전문
우리빈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한 날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부족한 저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주시는 우리빈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 전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네, 저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연인인 그분과 가정을 이뤄 이제는 같이 걸어가 보려 합니다.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만나 인사 나누는 시간까지 늘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게만 지내세요! 금방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빈 여러분.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김호중 소망교도소 성가 봉사자들 목격담 “어쩐지 표정 어두워 보였다”
- 황보라, 애 낳아 벤틀리 드림카 마련? 한 달에 1억 벌어야 “무조건 차 필요”(보라이어티)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마약+4억 체납’ 박유천, 세월 야속한 휑한 머리숱‥은퇴 번복 후 日서 열일
- 성형에 1억 4천만 원 써도 못 멈춰, 서장훈 말려도 재수술 선언 (물어보살)[어제TV]
- 진지희, 옷을 이렇게 잘 입었나‥파리서 포착된 소녀美
- 김희선, 주차장 바닥 드러누워 쿨쿨‥피로에 진 여배우
- 16㎏ 뺀 윤정수 ♥원진서 허리 꺾고 박력 키스→고운 한복까지, 미공개 웨딩화보 달달 [종합]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김수현 측, 故 김새론 유족에 “추가 불법행위 가세연에 책임 떠넘길 수 없어”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