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안은진 또 입 맞춘다…두 번째 돌발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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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과 안은진이 또 한 번 입을 맞추며 극강의 로맨스 텐션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 공지혁과 고다림이 또 한 번 키스를 나눈다"며 "여전히 감정을 숨기고 있지만 터질 듯 쌓인 감정이 어떻게 폭발할지, 두 배우의 케미와 로맨스 텐션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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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장기용과 안은진이 또 한 번 입을 맞추며 극강의 로맨스 텐션을 예고했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공지혁(장기용)과 고다림(안은진)의 '키스부터 시작된' 초고속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3회에서는 공지혁의 본격적인 삽질 로맨스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비명 유발' 반응을 이끌었다.
제주도에서의 '천재지변급' 첫 키스 이후 운명처럼 빠져든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이별을 맞았지만, 육아용품 기업 내추럴베베 마더TF팀에서 팀장과 팀원으로 재회했다. 문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고다림을 공지혁이 유부녀라고 오해하면서 묘한 긴장만 더해지고 있다는 점.
서로를 잊어야 한다고 다짐하면서도 도저히 끌림을 숨기지 못하는 두 사람의 감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20일 방송되는 4회를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은 또 한 번의 '돌발 키스'를 예고해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지혁과 고다림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한 채 가까운 거리에서 서 있다. 고다림은 공지혁의 어깨를 붙잡고 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감출 수 없는 긴장감과 은근한 설렘이 흐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놀란 표정으로 다시 입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첫 키스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스킨십에 더해, 뒤에서 터지는 축포 효과는 이 순간의 '로맨틱 폭발'을 더욱 극대화한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 공지혁과 고다림이 또 한 번 키스를 나눈다"며 "여전히 감정을 숨기고 있지만 터질 듯 쌓인 감정이 어떻게 폭발할지, 두 배우의 케미와 로맨스 텐션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4회는 20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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