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김지혜, 경희대 학부모 됐다…첫째 대학 합격

정예원 기자 2025. 11. 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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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딸이 대학교에 간다.

김지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주니야 고생했어. 합격 축하해. 효녀 박주니. 이렇게 기쁠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첫째 딸 박주니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주니는 경희대학교 입학시험을 위해 실기고사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한편 박준형, 김지혜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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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박준형 부부, 딸 박주니 / 사진=DB, 김지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박준형, 김지혜 부부의 딸이 대학교에 간다.

김지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주니야 고생했어. 합격 축하해. 효녀 박주니. 이렇게 기쁠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첫째 딸 박주니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주니는 경희대학교 입학시험을 위해 실기고사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그가 경희대에 합격했음을 추측할 수 있다.

한편 박준형, 김지혜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는 지난해 "선화예고 입시 떨린다. 내년엔 주니 고3 대입, 그리고 다시 혜이 대입. 내 40대는 그렇게 입시, 골프, 필라테스로 끝. 알차구먼"이라며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는 엄마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같은 해 10월에는 둘째 박혜이 양의 선화예고 미술과 합격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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