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복지연대, “2026년 경기도 복지 삭감예산 원상 복구해야”

신다빈 2025. 11. 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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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복지연대가 경기도의 내년도 사회복지 예산을 삭감한 것을 놓고 "복지는 선택이 아닌, 도민의 안전망이자 기본권"이라며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예산 원상 복구를 촉구했다.

복지연대는 20일 성명을 통해 "내년도 복지 예산 중 약 2천400억 원이 삭감됐다. 예산 삭감으로 인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등 취약 계층의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와 직결된 다수의 사업이 심각한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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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복지연대가 경기도의 내년도 사회복지 예산을 삭감한 것을 놓고 "복지는 선택이 아닌, 도민의 안전망이자 기본권"이라며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예산 원상 복구를 촉구했다.

복지연대는 20일 성명을 통해 "내년도 복지 예산 중 약 2천400억 원이 삭감됐다. 예산 삭감으로 인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등 취약 계층의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와 직결된 다수의 사업이 심각한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내년도 사회복지 시설 지원 예산의 원상복구와 복지 예산 편성 시 현장과의 소통,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사회복지연대는 경기도 사회복지 취약 계층의 복지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22개 사회복지 직능단체가 모여 있는 민간 협의체다.

신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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