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5살 배구 천재 ‘리틀 김연경’ 손서연 “배구 아니면 살 길 없어요”
정충희 2025. 11. 20. 13:45
16세 이하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에서 우승을 이끈 손서연(경해여중 3학년)이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2의 김연경이라는 별명을 얻은 손서연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16세 이하 아시아 선수권에서 일본과 대만을 연파하고 우승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손서연은 대회 MVP, 득점왕(141점)을 석권했습니다.
182cm인 15살 손서연은 김연경 재단 장학생, 배구협회 유망주 캠프에도 선발된 거포 자원입니다.
그동안 배유나, 김희진, 정호영 등이 제2의 김연경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모두 국가대표로 성장했습니다.
손서연이 김연경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 배구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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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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