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청룡에서도 애교 발사… "어머 날 찍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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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청룡영화상에서도 애교를 펼쳤다.
이날 자리에 선 신예은은 "자칭, 타칭 리액션 장인 아니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카메라가 나에게 온다 싶을 때 어떻게 리액션을 하면 좋을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정해인은 "보여주세요"라고 부탁했고, 신예은은 "어머, 날 찍는다니?"라며 여러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예은의 뒤를 이어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또한 애교 배틀을 벌여 현장의 분위기를 화목하게 만들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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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신예은이 청룡영화상에서도 애교를 펼쳤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진행됐다. 이날 신예은은 정해인과 함께 남우조연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자리에 선 신예은은 "자칭, 타칭 리액션 장인 아니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카메라가 나에게 온다 싶을 때 어떻게 리액션을 하면 좋을지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정해인은 "보여주세요"라고 부탁했고, 신예은은 "어머, 날 찍는다니?"라며 여러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신예은은 지난 9월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국제) 개막식에서 생중계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손하트, 손키스, 윙크 등 각종 귀여운 포즈를 지었다. 신예은의 뒤를 이어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또한 애교 배틀을 벌여 현장의 분위기를 화목하게 만들어 화제가 됐다.
신예은의 모습 이후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송혜교와 정성일이 그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청룡영화상']
신예은 | 청룡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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