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26년 OECD 각료이사회 부의장국 수임

2025. 11. 20.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나라가 내년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을 맡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0일) OECD 11월 정례이사회에서 우리나라가 2026년도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OECD 각료이사회 부의장국 수임은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과 맞물려 이뤄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외교부 [촬영 안철수]

우리나라가 내년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을 맡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0일) OECD 11월 정례이사회에서 우리나라가 2026년도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의장국 핀란드의 적극적인 추천과 회원국 전체 컨센서스(만장일치)로 성사됐다는 게 외교부의 설명입니다.

우리나라는 의장국인 핀란드, 부의장국으로 함께 선출된 뉴질랜드와 함께 2026년 각료이사회에 대비한 의제 선정부터 전반적인 준비 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OECD 각료이사회는 38개 회원국 장관급 인사 등이 참석하는 OECD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연 1회 개최되며, 이 자리에서 세계 경제 흐름을 반영한 의제를 선정합니다.

외교부는 "이번 OECD 각료이사회 부의장국 수임은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과 맞물려 이뤄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OECD #다자경제협의체 #각료이사회_부의장국 #다자외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