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26년 OECD 각료이사회 부의장국 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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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내년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을 맡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0일) OECD 11월 정례이사회에서 우리나라가 2026년도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번 OECD 각료이사회 부의장국 수임은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과 맞물려 이뤄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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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촬영 안철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newsy/20251120134214347dlwv.jpg)
우리나라가 내년도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을 맡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0일) OECD 11월 정례이사회에서 우리나라가 2026년도 각료이사회 부의장국으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의장국 핀란드의 적극적인 추천과 회원국 전체 컨센서스(만장일치)로 성사됐다는 게 외교부의 설명입니다.
우리나라는 의장국인 핀란드, 부의장국으로 함께 선출된 뉴질랜드와 함께 2026년 각료이사회에 대비한 의제 선정부터 전반적인 준비 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OECD 각료이사회는 38개 회원국 장관급 인사 등이 참석하는 OECD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연 1회 개최되며, 이 자리에서 세계 경제 흐름을 반영한 의제를 선정합니다.
외교부는 "이번 OECD 각료이사회 부의장국 수임은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과 맞물려 이뤄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OECD #다자경제협의체 #각료이사회_부의장국 #다자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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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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