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라 소화 가능… 힙함과 난해함 그 사이[MD★스타]
김진석 기자 2025. 11. 20. 13:35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고현정(54)이 힙하지만 난해한 패션을 소화했다.
고현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보그 12월호 화보를 업로드했다.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시하고 힙하지만 난해한 모습도 있다. 그럼에도 고현정은 우월한 얼굴과 몸매로 잘 소화해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여러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잡는다.
고현정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으로 멋진 연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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