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000만원 이태원 떠난다” 손담비, 새 집 어떤가 봤더니
곽명동 기자 2025. 11. 20. 13:35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아기 때문에 이사하기로 결정"
손담비, 딸./소셜미디어
손담비./소셜미디어
"아기 때문에 이사하기로 결정"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9일 개인 계정에 "집 철거 중"이라는 글과 함께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집 내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두 팔을 벌린 채 "예쁜 집이 되길 바라면서"라고 적어 새 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손담비는 이태원 신혼집을 떠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유튜브를 통해 “월세는 1000만 원, 관리비는 80만 원 넘게 나온다. 아기 때문에 이사 가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최근에도 "이사를 하기로 했다. (딸) 산책도 잘 못 시키고, 이 오르막길을 계속 걸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9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스맥심 박수민, 에로틱 ‘애마부인’ 환생
- '임신 협박해 3억 갈취' 일당 재판에 손흥민 증인으로 출석…비공개로 진행
- ‘노브라’ 제니퍼 애니스톤, 20대 뺨치는 속옷 비주얼
- 40대 女교사, 중2 남학생과 성행위…누드사진도 전송 “발칵”
- 미스맥심 새하, 일진녀의 도발적 란제리룩
- “다른 여자 못만나게”, 男 중요부위 커터칼로 절단한 상간녀
- ‘디카프리오와 호흡’ 24살 女배우, 아슬아슬 노출
- “14살 소녀 성범죄자에 불륜 상담”, 유명 대학총장의 민낯
- 여학생 나체 사진에 "납치해서 성폭행", 황산으로 녹여서…“충격”
- “아내가 집에서 다른 남자 품에 안겨”, 위자료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