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DMZ서 폭발 사고…육군 부사관 1명 다쳐
진영기 2025. 11. 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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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사고가 일어나 육군 모 부대 소속 A(24)하사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A하사는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발목 골절로 추정되는 부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그는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 지뢰방호장구 착용하고 지뢰 탐지 임무를 수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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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 20분께 경기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사고가 일어나 육군 모 부대 소속 A(24)하사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A하사는 생명에 지장은 없으나 발목 골절로 추정되는 부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그는 군사분계선(MDL) 이남 지역에서 지뢰방호장구 착용하고 지뢰 탐지 임무를 수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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