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fwee)의 여신’ 트와이스 나연, 블랙 벨벳 드레스로 완성한 우아한 매력! [이주상의 e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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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이 블랙 벨벳 소재의 미니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연이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퓌(fwee)의 신제품 'DIY 멀티 포켓 팔레트' 출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나연은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벨벳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발끝에는 블랙 스웨이드 니하이 부츠를 매치해 드레스의 달콤한 분위기에 시크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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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블랙 벨벳 소재의 미니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연이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퓌(fwee)의 신제품 ‘DIY 멀티 포켓 팔레트’ 출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나연은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벨벳 드레스를 선택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목 라인을 따라 섬세하게 장식된 블랙 비즈가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됐다. 가슴 중앙의 키홀 디테일은 절제된 섹시함을 더했다.
특히 스커트 부분에 흩뿌려진 플라워 크리스탈 장식이 드레스에 화사함을 더했다. 벨벳 소재 아래로 비치는 화이트 튤 언더스커트가 경쾌한 레이어드 효과를 만들어냈다. A라인 실루엣의 미니 길이 스커트는 나연의 각선미를 효과적으로 드러냈다.
헤어스타일은 하프업으로 정돈해 드레스의 홀터넥 라인을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가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메이크업은 코럴 톤 립과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살렸다.
발끝에는 블랙 스웨이드 니하이 부츠를 매치해 드레스의 달콤한 분위기에 시크함을 더했다. 손에 든 실버 톤의 장식적인 미니백은 전체 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작용했다.
나연은 블랙 원톤 코디에 적절한 악세서리 활용으로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뷰티브랜드 퓌(fwee)는 제형에서 착안한 버전별 시그니처 라인으로 일상 속 다양한 무드를 이끌어주는 메이크업 브랜드다.
젤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와 선명한 발색의 립 제품으로 유명하며, 입술뿐 아니라 볼터치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유즈 제품이 특징이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중국 등 국내외 1030세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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