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초대형 로펌 입사…공익 변호사됐다 ('프로보노')

송시현 2025. 11. 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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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6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에서 정경호의 남다른 기세를 느낄 수 있는 강다윗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에서 정경호는 "내 사전에 패배란 없습니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아 기세 MAX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판사조차 감탄하게 만들 실력의 공익변호사 정경호의 첫 변론은 오는 12월 6일(토) 밤 9시 10분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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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오는 12월 6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정경호의 남다른 기세를 느낄 수 있는 강다윗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판사의 연륜과 경험으로 무장한 정경호가 어떤 법정 플레이를 펼치게 될지 무척 궁금해진다.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정경호는 “내 사전에 패배란 없습니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아 기세 MAX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법정의 중심’ 판사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판사봉을 쥐고 대담함을 드러내고 있다. 그 카리스마는 대폭발하며, 이 구역을 평정할 실력자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는 정경호가 흐름을 지배하는 논리력으로 끝장 변론을 예고하고 있다. 위풍당당한 정경호의 법정 장악력에 시선이 집중된다. 정경호가 압도적인 기세로 법정을 평정할 예정이다.

‘프로보노’(극본 문유석/ 연출 김성윤)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강다윗은 뜻밖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변호석을 벗어나 판사석 앞에 자리한 그는 법정의 최종 결정권을 상징하는 판사봉을 손에 쥐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상상조차 못할 대담한 행보임에도 강다윗의 얼굴에는 일말의 망설임도 느껴지지 않아 호기심을 자아낸다. 오히려 확신에 찬 눈빛 속에는 법정의 흐름을 자신이 주도하겠다는 자신감과 포부가 느껴진다. “이해가 안 가면 외우세요”라는 문구는 강다윗의 화끈한 승부사 기질을 직감하게 한다. 이에 법정 위에서 한층 선명해질 강다윗의 존재감에 기대가 쏠린다.

이처럼 ‘프로보노’는 판사 시절의 경력을 무기 삼아 법정을 종횡무진하는 강다윗의 이야기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판사의 연륜과 경험으로 무장한 강다윗이 어떤 법정 플레이를 펼치게 될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판사조차 감탄하게 만들 실력의 공익변호사 정경호의 첫 변론은 오는 12월 6일(토) 밤 9시 10분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경호는 지난 2012년부터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공개 열애 중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tvN '프로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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