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스타 대 스타로 '재회' 현장..역대급 투샷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11. 2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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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35)와 이채민(25)이 청룡영화상에서 재회해 화제다.

앞서 19일 오후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열린 가운데 이날 임윤아는 여우주연상 후보로, 이채민은 신인감독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에 올해 화제의 흥행작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두 주역의 재회가 깜짝 성사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극 중 임윤아는 연지영 역, 이채민은 이헌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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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이채민,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폭군의 셰프' 임윤아(35)와 이채민(25)이 청룡영화상에서 재회해 화제다.

앞서 19일 오후 제46회 청룡영화상이 열린 가운데 이날 임윤아는 여우주연상 후보로, 이채민은 신인감독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에 올해 화제의 흥행작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두 주역의 재회가 깜짝 성사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극 중 임윤아는 연지영 역, 이채민은 이헌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임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공식 SNS에 이채민과의 투샷을 공개해 관심을 더했다.

사진 속 임윤아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완벽 소화했으며, 이채민은 턱시도를 입고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정하게 선 두 사람은 '폭군의 셰프' 종영 아쉬움을 달래는 변함없는 케미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네티즌들은 "예쁘고 잘생겼다", "그림체가 되게 잘 맞는다", "너무 잘 어울려", "재회해 줘", "현대물에서도 한 번 더 보고 싶다. 합이 미쳤음" 등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이날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 왔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단 그는 청정원 인기스타상 트로피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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