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블랙 프라이데이' 국제선 53개 노선 초특가 프로모션

이건율 기자 2025. 11. 20. 11: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웨이항공이 이달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국제선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럽 및 캐나다·호주·일본·동북아시아·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대양주 등 국제선 53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내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국제선 초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티웨이항공이 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마 28만 8600원부터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서울경제]

티웨이항공이 이달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국제선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럽 및 캐나다·호주·일본·동북아시아·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대양주 등 국제선 53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내년 10월24일까지다. 다만 일부 노선별로 상이할 수 있다.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로마 28만 8600원부터 △인천~바르셀로나 38만 860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31만2100원부터 △인천~시드니 33만3760원부터 △인천~밴쿠버 28만8600원부터 △인천~방콕 10만2960원부터 △대구~방콕 8만7960원부터 △부산~나트랑 9만5700원부터 △청주~발리 11만7100원부터 △인천~세부 10만2700원부터 △제주~싱가포르 11만7100원부터 등이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예매 시 할인 코드 'FLYNOV'를 입력하면 이코노미 및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 항공 운임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내 1인 1회에 한해 탑승 기간과 결제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3만원 쿠폰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에서 확인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내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국제선 초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티웨이항공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건율 기자 yul@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