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2025 SBS 연기대상', 3년 만에 12월 31일 개최…'마지막날 룰' 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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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BS 연기대상'이 3년 만에 12월 31일로 제자리를 찾는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2025 SBS 연기대상'은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 31일 열린다.
'SBS 연기대상'은 매해 12월 31일 열려 왔다.
2년간 한 해의 마지막 날을 피해 '연기대상'을 선보였던 SBS는 올해는 다시 2025년 마지막날 '연기대상'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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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SBS 연기대상'이 3년 만에 12월 31일로 제자리를 찾는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2025 SBS 연기대상'은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 31일 열린다.
'SBS 연기대상'은 매해 12월 31일 열려 왔다. 그러나 SBS는 2023년에는 12월 29일, 2024년에는 12월 21일 '연기대상'을 진행하며 암묵적으로 지키던 룰을 24년 만에 깼다.
2년간 한 해의 마지막 날을 피해 '연기대상'을 선보였던 SBS는 올해는 다시 2025년 마지막날 '연기대상'을 열기로 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날 SBS 드라마를 빛낸 주역들이 모두 모여 한 해간 열심히 달려온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트로피를 품에 안은 영광의 주인공을 축하한다.
SBS는 올해도 드라마 풍작을 이뤘다. 안방에 멜로 열풍을 이끈 '나의 완벽한 비서'를 비롯해 배우들의 살벌한 연기 차력쇼가 펼쳐진 '보물섬'을 비롯해 '귀궁', '우리 영화', '트라이', '우주메리미', '사마귀'와 막 방영을 시작한 '키스는 괜히 해서', 첫 방송을 앞둔 메가 IP '모범택시3'까지 '드라마 왕국' SBS의 명성을 공고히 한 라인업들이 줄을 이어 과연 올해의 영광은 누가 차지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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