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재단,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소래중·소래고 야구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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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이 유소년 야구 현장을 직접 찾아 한국 야구의 미래들과 소통했다.
사단법인 류현진 재단은 "19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 야구장에서 소래중학교와 소래고등학교 야구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11월 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류현진 재단은 "재단과 이수그룹이 유소년 야구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소통하고 응원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의 진정성이 현장에서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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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류현진 재단은 "19일 경기도 시흥시 정왕 야구장에서 소래중학교와 소래고등학교 야구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11월 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은 2025년 4월부터 매월 전국 초·중·고 야구부를 직접 방문해 ▲훈련용 야구공 ▲이동식 마운드 ▲야구 배트 등 실질적인 훈련 장비를 지원한다. 스포츠 트레이닝 기관 노다웃퍼포먼스와 협업해 재능기부 형식의 포지션별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현장형 지원 사업으로, 유소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회차는 2025 KBO 시즌 종료 후 류현진 이사장이 재단의 메인 후원사인 이수그룹 김세민 사업 총괄기획 실장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았다. 류현진 재단은 "재단과 이수그룹이 유소년 야구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소통하고 응원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의 진정성이 현장에서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고 자평했다.
이날 소래중학교에는 이동식 마운드 2대, 소래고등학교에는 훈련용 야구공 348개를 전달했다. 또한 대상웰라이프 영양 간식, 휘카레 즉석 제품, 아스론가 초콜릿, 중앙해장 간편식 등 다양한 후원 물품도 함께 지원했다.

류현진 이사장은 "시즌 중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직접 현장을 찾아 유소년 선수들을 만나고 응원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수들의 진지한 태도와 열정 가득한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오늘의 방문이 선수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수그룹 김세민 사업 총괄기획 실장은 "올해 류현진 재단의 메인 스폰서로서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현장에서 느낀 열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은 월 1회 전국 야구부 방문을 지속할 예정이며, 오는 12월에는 전주고등학교 야구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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