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 투병 선우용여 “오른쪽 눈 망막 터져 보름간 실명‥두려웠다”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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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뇌경색으로 시력을 잃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11월 19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SNS화제 천재견 토리가 주인보다 선우용여 말만 듣게 된 이유는? (+훈육의 달인, 원샷한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시각장애인 유튜버 김한솔과 이야기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나도 오른쪽 망막이 터져서 오른쪽이 안 보였었다"라며 뇌경색으로 시력에 큰 문제가 있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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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뇌경색으로 시력을 잃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11월 19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SNS화제 천재견 토리가 주인보다 선우용여 말만 듣게 된 이유는? (+훈육의 달인, 원샷한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시각장애인 유튜버 김한솔과 이야기를 나눴다.
선우용여는 "나도 오른쪽 망막이 터져서 오른쪽이 안 보였었다"라며 뇌경색으로 시력에 큰 문제가 있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선우용여는 "보름 동안 안 보였다. 그때 정말 실망이 되더라. 안 보이면 어떡하지 싶었다. 수술하고 좋아졌지만 안 보이는 사람의 심정을 느낀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한솔은 "처음에는 안 보였을 때 '어떻게 사냐' 생각이 너무 컸다. 지금은 안 보이지만 할 수 있는 걸 찾아서 해야겠다 싶었다. 최근에는 토리랑 달리기 대회에 나가서 1등을 했다"고 전했다.
또 김한솔은 "18살 때 안 보이기 시작했다. 선생님 '순풍 산부인과'랑 '세바퀴' 얼굴 기억이 난다"며 "목소리만 들었을 때는 똑같다. 80살이 넘으신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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