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3D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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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양이와 쥐 콤비인 톰과 제리가 3D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어진다.
황금나침반을 통해 차원이동을 하며 벌어지는 대소동을 그린 영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이 2026년 1월 1일 개봉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황금나침반을 든 제리를 쫓는 톰의 익살스러운 순간이 담겼다.
이번 영화에선 박물관 경비가 된 톰이 제리를 쫓다 실수로 '황금나침반'을 깨우며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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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양이와 쥐 콤비인 톰과 제리가 3D 애니메이션 영화로 만들어진다.
황금나침반을 통해 차원이동을 하며 벌어지는 대소동을 그린 영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이 2026년 1월 1일 개봉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황금나침반을 든 제리를 쫓는 톰의 익살스러운 순간이 담겼다. 심술궂은 표정으로 제리를 향해 달려드는 톰과, 능청스럽게 도망치는 제리의 표정이 톰과 제리 특유의 호흡을 보여준다. 배경에는 보라빛 하늘 아래 불꽃놀이가 터지는 고대 도시의 경관이 자리한다.

이번 영화에선 박물관 경비가 된 톰이 제리를 쫓다 실수로 ‘황금나침반’을 깨우며 모험이 시작된다. 소용돌이에 휘말린 톰과 제리는 순식간에 동양의 고대 도시로 차원 이동하게 되고, 파란만장한 여정이 시작된다. 톰과 제리만의 코믹한 슬랩스틱이 동양적 세계관과 결합한다는 이야기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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