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 경협 확대 마중물…생생한 현장을 보다 [한·태 경제협력포럼 2025]

박해묵 2025. 11. 20. 1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태 경제협력포럼 2025’ 행사장 입구 모습 방콕=박해묵 기자
한 여성 참석자가 연사의 강연 내용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는 모습 방콕=박해묵 기자
한 참석자가 헤럴드미디어그룹의 영자신문 코리아헤럴드를 읽고 있는 모습 방콕=박해묵 기자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제협력 확대에 마중물을 붓는 ‘한·태 경제협력포럼 2025’에 양국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양국의 첨단 산업과 스마트 인프라·디지털 전환 경험을 공유해 아시아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함께 도약하자고 다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