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신안 여객선 승객 전원 구조돼 다행‥이 대통령 첫 지침, '안전' 수호"
김정우 citizen@mbc.co.kr 2025. 11. 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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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어젯밤 좌초된 신안 여객선 승객 전원이 구조된 건 다행이라면서, 안전에 대한 긴장을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본인의 SNS에 "신안 여객선 승객들께서 전원 구조되어 다행"이라면서 "어젯밤 첫 보고를 받은 후 계속 현장상황을 체크하며 여차하면 뛰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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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8시 17분께 전남 신안군 장산도 남방 족도에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좌초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목포해경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imbc/20251120111327957hgxq.jpg)
김민석 국무총리가 어젯밤 좌초된 신안 여객선 승객 전원이 구조된 건 다행이라면서, 안전에 대한 긴장을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본인의 SNS에 "신안 여객선 승객들께서 전원 구조되어 다행"이라면서 "어젯밤 첫 보고를 받은 후 계속 현장상황을 체크하며 여차하면 뛰어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총리가 된 이후 이재명 대통령께서 준 첫째 지침이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먼저 챙기라는 것이었다"면서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어느 곳이든 안전에 대해선 긴장을 놓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738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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