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인기상’ 팬 투표 시작하자마자 ‘황유민 독주’···2023년 인기상 ‘박현경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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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뒤엎는 출발이다.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고의 인기 선수를 선정하는 'KLPGA 인기상'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황유민 독주'가 펼쳐지고 있다.
19일 오후 2시 투표가 시작됐을 때만 해도 '황유민 대 박현경' 대결이 될 것 같은 분위기였다.
지난해에는 황유민이 생애 처음으로 인기상을 받았고 2023년에는 박현경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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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뒤엎는 출발이다.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고의 인기 선수를 선정하는 ‘KLPGA 인기상’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황유민 독주’가 펼쳐지고 있다. ‘황유민 대 박현경’ 2파전이 예상되기도 했지만 올해 성적을 반영하듯 황유민이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19일 오후 2시 투표가 시작됐을 때만 해도 ‘황유민 대 박현경’ 대결이 될 것 같은 분위기였다. 시작 20분 쯤 경과됐을 때 두 선수가 나란히 55표를 받고 팽팽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황유민 쪽으로 많이 기우는 형세다. 20일 오후 11시 현재 황유민이 1708표, 박현경은 745표를 기록해 1, 2위를 달리고 있다.

벌써 1000표 가까이 차이가 났고 득표 확률도 ‘26.85% 대 11.71%’로 차이가 무척 크다. 작년만 해도 두 선수가 투표가 끝날 때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올해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올해 황유민은 국내에서는 1승만 거두면서 상금 랭킹 10위에 그쳤지만 폭스콘 대만여자프로골프선수권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넓은 행보를 했다. 반면 작년 상금 랭킹 2위까지 올랐던 박현경은 올해는 상금 17위에 머물면서 다른 모습을 보였다.

인기상 온라인 투표는 26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KLPGA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로그인하면 참여할 수 있다. 1명이 최대 3명까지 투표할 수 있다. 인기상 수상자는 28일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지난해에는 황유민이 생애 처음으로 인기상을 받았고 2023년에는 박현경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오태식 기자 ot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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