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스카이스포츠 “아스널 사카 재계약 최종장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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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의 재계약이 마무리 단계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1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의 재계약 협상 합의를 앞둔 최종장에 있다"고 보도했다.
사카와 아스널의 계약기간은 2년 남았다.
런던 태생에 아스널 유소년 출신 '로컬 보이'인 사카는 지난 수년간 아스널의 핵심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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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사카의 재계약이 마무리 단계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1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의 재계약 협상 합의를 앞둔 최종장에 있다"고 보도했다.
사카와 아스널의 계약기간은 2년 남았다. 통상적으로 핵심 선수와의 재계약은 기존 계약이 2년 남은 시점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런던 태생에 아스널 유소년 출신 '로컬 보이'인 사카는 지난 수년간 아스널의 핵심 선수였다. 지난 2018년 아스널 1군에 데뷔한 사카는 2019-2020시즌부터 1군에 자리를 잡았고 2020년부터는 주전 측면 공격수로 활약해 왔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으로 리그 25경기(선발 20회)를 소화하는 데 그쳤음에도 6골 10도움을 남겼다. 이번 시즌은 리그 9경기(선발 8회)에 나서 3골을 기록 중이다.
이 매체에 따르면 양측은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조건에 합의할 거로 예상된다.
아스널은 최근 내부 단속에 열심이다. 앞서 주전 센터백 듀오인 윌리엄 살리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와의 장기 재계약도 마쳤다.
한편 아스널은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 8승 2무 1패 승점 26점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자료사진=부카요 사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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