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으로 퍽퍽! 꽃단장도 하셨네'…선수와 해설위원으로 만난 동갑내기 [곽경훈의 현장]
곽경훈 기자 2025. 11. 20. 10:44
[마이데일리 = 인천 곽경훈 기자] '반갑다 친구야' 지난 1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정관장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이나연과 표승주 해설위원이 반갑게 만났다.

흥국생명 이나연과 표승주 해설위원은 동갑내기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에서 2018~2020년까지 한솥밥을 먹었다.
하지만 이나연은 2024년 프로 유니폼을 벗고 2025년 포항시체육회에서 활동을 하다 이번 시즌부터 다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표승주는 한국도로공사, GS칼텍스, IBK기업은행, 정관장을 거치며 2024년 은퇴를 했다. 이후 2025년부터 KBS N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트에서 오랜만에 만난 이나연은 주먹을 쥐며 표승주의 팔을 살짝 때리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그리고 잠시 이야기를 나눈 뒤 이나연은 표승주의 얼굴을 보고 해설위원으로 꽃단장 했다며 화장하는 장난을 쳤다. 표승주도 활짝 웃으며 모처럼 만난 동갑내기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16 25-14 25-20)으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7일 IBK기업은행전 이후 2경기 만에 승리를 따나며 6위에서 5위로 도약했다.
흥국생명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은 양 팀 최다인 21점을 기록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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