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토미니로 대박 친 나폴리, ‘믿고 쓰는 맨유산’ 하나 더?

김재민 2025. 11. 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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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누는 여전히 나폴리의 1순위 타깃이다.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는 11월 20일(이하 한국시간) "SSC 나폴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의 대안을 3명 찾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도 "마이누가 여전히 나폴리의 1월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이다"고 덧붙였다.

나폴리는 마이누 외에도 로렌조 펠레그리니, 모르텐 프렌드룹, 아르튀르 아타를 지켜보고 있지만,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노려왔던 마이누가 여전히 최우선 타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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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마이누는 여전히 나폴리의 1순위 타깃이다.

이탈리아 '풋볼이탈리아'는 11월 20일(이하 한국시간) "SSC 나폴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코비 마이누의 대안을 3명 찾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도 "마이누가 여전히 나폴리의 1월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이다"고 덧붙였다.

나폴리는 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 1명을 반드시 보강하겠다는 계획이다. 나폴리는 마이누 외에도 로렌조 펠레그리니, 모르텐 프렌드룹, 아르튀르 아타를 지켜보고 있지만,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노려왔던 마이누가 여전히 최우선 타깃이다.

마이누는 지난 2023-2024시즌 맨유의 주전급 미드필더로 자리잡으며 주목받기 시작한 2005년생 유망주다. UEFA 유로 2024에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그러나 후벵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후로는 출전 기회가 크게 줄었고, 이번 시즌은 사실상 전력외에 가까운 입지다. 마이누는 이번 시즌 리그 7경기에 나섰으나 단 한 번도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나폴리는 앞서 맨유 출신 선수를 여럿 영입한 바 있다. 지난 2024년에 영입한 스콧 맥토미니는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고 세리에 A MVP까지 차지했다. 이번 시즌 임대 영입한 라스무스 호일룬도 로멜루 루카쿠가 부상으로 이탈한 기간에 공백을 잘 메웠다.

한편 이 매체에 따르면 마이누는 1월 이적시장에서 맨유를 떠나기를 바라며, 나폴리 외에도 AS 로마가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자료사진=코비 마이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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