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팬들, 美 롤링스톤 “사상 최고 K팝 그룹=블랙핑크”에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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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일부 팬들이 미국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의 보도에 불만을 표출했다.
롤링스톤은 최근 블랙핑크에 대해 집중 보도하며 이들을 "the biggest K-pop group in history"(사상 최고의 K팝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방탄소년단 팬들이 역사상 최고의 K팝 그룹은 블랙핑크가 아닌 방탄소년단이라며 앨범 판매량과 각종 차트 순위 등을 토대로 거세게 항의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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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일부 팬들이 미국매체 롤링스톤(Rolling Stone)의 보도에 불만을 표출했다.
롤링스톤은 최근 블랙핑크에 대해 집중 보도하며 이들을 "the biggest K-pop group in history"(사상 최고의 K팝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은 약 6시간 만에 "the biggest K-pop girl group"(최고의 K팝 걸그룹)으로 수정됐다. 방탄소년단 팬들이 역사상 최고의 K팝 그룹은 블랙핑크가 아닌 방탄소년단이라며 앨범 판매량과 각종 차트 순위 등을 토대로 거세게 항의했기 때문.
한편 블랙핑크(로제, 제니, 리사, 지수)는 7개 도시, 18회에 걸친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다.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지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년 완전체 컴백도 준비 중이다.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6일 뉴스엔에 블랙핑크의 내년 1월 컴백설 관련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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