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지붕만 쳐다봤네’ 이글레시아스, ‘1년-16M’에 ATL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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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에 진출한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노린 바 있는 베테랑 마무리 투수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잔류한다.
애틀란타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레이셀 이글레시아스(35)와 1년-16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글레시아스는 메이저리그 11년 차의 오른손 구원투수로 이번 시즌 70경기에서 67 1/3이닝을 던지며, 29세이브와 평균자책점 3.21 탈삼진 73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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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에 진출한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노린 바 있는 베테랑 마무리 투수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잔류한다.
애틀란타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레이셀 이글레시아스(35)와 1년-16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글레시아스는 메이저리그 11년 차의 오른손 구원투수로 이번 시즌 70경기에서 67 1/3이닝을 던지며, 29세이브와 평균자책점 3.21 탈삼진 73개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이 비교적 높은 이유는 전반기에 부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 전반기와 후반기 평균자책점은 각각 4.42와 1.76이다.
특히 이글레시아스는 8월과 9월에 각각 평균자책점 0.69와 0.00을 기록했다. FA 자격 취득을 앞두고 놀라운 성적으로 펄펄 난 것.
또 이글레시아스는 지난해 34세이브와 평균자책점 1.95로 최정상급 성적을 냈다.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시즌 평균자책점 역시 2.44로 좋다.
애틀란타 유니폼을 입기 전에는 신시내티 레즈와 LA 에인절스에서 뛰었다. 세 구단 중 성적은 애틀란타에서 거둔 97세이브와 평균자책점 2.35가 가장 좋다.
커리어 하이는 지난해. 이글레시아스는 66경기에서 69 1/3이닝을 던지며, 6승 2패와 평균자책점 1.95 탈삼진 68개를 기록했다.
단 이글레시아스는 1990년생의 베테랑으로 2026시즌에 36세가 되기 때문에 다년 계약에는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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