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천 라이징스타 자체 데모데이 성황리 개최

임민지 2025. 11. 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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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의 운영사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는 인천스타트업파크 인스타1 커넥트홀에서 '2025 인천 라이징스타 자체 데모데이'를 열고,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스케일업 기업 6개사와 함께 연간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참여 기업들의 기술 및 시장 성과를 정리하고, 실제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주요 행사로, 전문가 피드백과 투자자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스케일업 전략을 점검하고 후속 투자 유치에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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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의 운영사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는 인천스타트업파크 인스타1 커넥트홀에서 '2025 인천 라이징스타 자체 데모데이'를 열고,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스케일업 기업 6개사와 함께 연간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참여 기업들의 기술 및 시장 성과를 정리하고, 실제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주요 행사로, 전문가 피드백과 투자자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스케일업 전략을 점검하고 후속 투자 유치에 초점을 두었다. 올해는 인천 소재 유망·스케일업 기업 7개사를 육성하여, 전년 대비 평균 매출 22% 성장, 국내·외 MOU 10건 이상 체결, M&A 1건 성사 등 더욱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는 M&A된 패션온을 제외한 △바바그라운드(대표 허정) △엘비에스테크(대표 이시완) △젤코(대표 마정수) △스위트앤데이터(대표 안재관) △퀘이자(대표 김명현) △프랜킷(대표 정상원) 등 총 6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핵심 기술, 매출 및 시장 성과, 확장 전략 등을 발표하며, 기업별로 사업 고도화 과정에서 직면한 문제와 차별화 전략을 공유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주신 주요 투자자는 인천 소재 및 사업별 주목적 펀드 운용사의 의사결정자들이 참석하여 실질적인 피드백을 전해 주었다.

나눔엔젤스(대표 엄철현)는 21년도부터 올해까지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대 5대 1이 넘는 경쟁률 속에 150여개가 넘는 기업을 발굴하고, 직·간접 투자 유치를 25건 이상 성과를 달성하였다.. 특히 특히, 'Global Rise-UP Days'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유수 전문가와 VC를 직접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이자 Blitzscaling Ventures의 창립 파트너 Chris Yeh를 만나 강연을 통해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일본 도쿄에서 열린 세계 최대 도시혁신 기술 박람회인 'SusHi Tech Tokyo 2025'에 참가하여, 일본 주요 투자사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협업 기반을 다졌다. JETRO 외에도 Softbank, ZVC(Z Venture Capital)와도 접점을 맺었으며, 영국 버밍엄 에스톤대학교와 자율주행 PoC 검증을 완료하여 성과를 거뒀고, 최근에는 싱가포르 스위치(Singapore Week of Innovation and Technology) 행사를 참여하여 해외 바이어와 파트너와의 8건 이상 계약 및 업무협약(MOU) 체결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나눔엔젤스 엄철현 대표는 “인천에서 성장 발전한 유망 기업들이 내수 시장을 넘어 글로벌 스케일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라이징스타 프로그램의 전략·투자 인프라를 더 정교하게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만의 강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Local to Global'이라는 뚜렷한 전략 방향 아래, 인천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창업가와 구조적 스케일업 모델을 설계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자 한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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