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결혼 32주년 웨딩사진…"천국 가는 그날까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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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62)이 결혼 32주년을 맞아 아내 하희라(56)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최수종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흑백톤의 웨딩 사진 한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최수종은 "결혼 32주년! 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을 만나, 이 시간까지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모습에 감사하다"며 하희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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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수종, 하희라. (사진=최수종 인스타그램 캡처) 2025.1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newsis/20251120100154260thot.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최수종(62)이 결혼 32주년을 맞아 아내 하희라(56)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최수종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흑백톤의 웨딩 사진 한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최수종은 턱시도를, 하희라는 드레스를 입고 서로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최수종은 "결혼 32주년! 참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을 만나, 이 시간까지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모습에 감사하다"며 하희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당신을 처음 만난 그 순간처럼 사랑하며, 아끼며, 돌보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축복의 통로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부부로서의 소명을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 "32주년 함께 늘 옆에서 힘이 되어주어 감사하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당신을 사랑하며 늘 함께 하겠다"고 적어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배우자에 대한 고마움을 거듭 표현했다.
최수종은 글 말미에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문장을 세 번 반복하고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변함없는 사랑을 강조했다.
그는 해시태그로도 '결혼 32주년' '선한 영향력' '축복의 통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등을 남겨 기념일의 의미를 더욱 살렸다.
최수종은 1993년 배우 하희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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