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비디아 호실적에 전력기기주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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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한 영향으로 국내 전력기기 관련 주가가 20일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역대 최대 실적으로 AI 거품론을 걷어냄에 따라 전력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자체 회계연도 3분기(8∼10월)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 증가해 사상 최대인 570억1천만 달러(약 83조4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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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LS일렉트릭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yonhap/20251120095817364bcrv.jpg)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한 영향으로 국내 전력기기 관련 주가가 20일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3분 현재 LS ELECTRIC(6.32%), HD현대일렉트릭(4.73%), 효성중공업(2.53%), 대원전선(16.77%), 일진전기(1.9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엔비디아가 역대 최대 실적으로 AI 거품론을 걷어냄에 따라 전력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자체 회계연도 3분기(8∼10월)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2% 증가해 사상 최대인 570억1천만 달러(약 83조4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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