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서재희, 김혜수·신하균과 한솥밥…호두앤유엔터와 전속계약

정유진 기자 2025. 11. 20.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와 '백번의 추억' 등에 출연한 배우 서재희가 김혜수, 신하균과 한솥밥을 먹는다.

이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다수의 연극, 드라마, 영화를 통하여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온 서재희 배우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서재희 배우가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왕성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음은 물론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재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와 '백번의 추억' 등에 출연한 배우 서재희가 김혜수, 신하균과 한솥밥을 먹는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0일 "독보적인 아우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온 서재희 배우가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다수의 연극, 드라마, 영화를 통하여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온 서재희 배우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서재희 배우가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왕성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음은 물론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재희는 1999년 MBC 드라마 '왕초'로 데뷔한 후 2000년대와 2010년대 연극계에서 활약해 왔다. 이후 2020년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한 뒤 '알고 있지만,' '너는 나의 봄' '공작도시' '스물다섯 스물하나' '재벌집 막내아들' '나의 해리에게' 마이 유스' '착한 여자 부세미' '백번의 추억' 등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