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동료’ 하키미, ‘2025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선정’ 첫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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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이강인(24)과 함께 뛰고 있는 아슈라프 하키미(27)가 아프리카 최고 선수에 올랐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하키미가 2025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하키미는 앞서 지난 2023년, 2024년에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고, 3번째 도전 만에 아프리카 최고 선수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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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이강인(24)과 함께 뛰고 있는 아슈라프 하키미(27)가 아프리카 최고 선수에 올랐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하키미가 2025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개인 통산 첫 수상.
하키미는 앞서 지난 2023년, 2024년에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고, 3번째 도전 만에 아프리카 최고 선수에 선정됐다.
최고의 영광을 누리게 된 하키미의 경쟁 상대는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빅터 오시멘(나이지리아) 등. 쟁쟁한 후보와의 경쟁에서 승리했다.
하키미는 모로코 축구대표팀과 PSG의 측면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하키미는 빠른 주력과 놀라운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에서 PSG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21년 PSG 유니폼을 입은 뒤에는 4시즌 연속 리그1 우승, 2024-25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정상 등극 등 수많은 트로피를 휩쓸었다.
특히 지난 2024-25시즌에는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챔피언스리그, 슈퍼컵 정상을 이끌며, 자신의 최전성기를 보냈다는 평가다.
또 하키미는 모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이에 하키미는 지난 2025 발롱도르 투표에서 6위에 올랐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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