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사각지대 해소”…월급쟁이부자들, 해군본부 경제 교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은 지난 19일 IBK기업은행과 협업을 통해 해군본부 소속 장병 대상 실전 경제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국군 장병의 금융·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월급쟁이부자들과 IBK기업은행이 공동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은 지난 19일 IBK기업은행과 협업을 통해 해군본부 소속 장병 대상 실전 경제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국군 장병의 금융·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월급쟁이부자들과 IBK기업은행이 공동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강의는 약 150명의 해군본부 소속 간부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약 90분간 이뤄졌다. 커리큘럼은 ‘군인 실전 재테크’를 주제로 구성됐다. △내집마련 가이드 △노후 대비 재테크 로드맵 △자산 불리기 전략 등 군 복무 환경을 반영한 생활형 금융 지식 중심의 세부 내용이 담겼다.
이번 교육은 재테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장병들의 주거 안정성 확보와 노후 대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부분의 군 장병들은 근무지 이동이 잦고 격지 복무가 많아 금융·부동산 정보를 충분하게 접하기가 어렵다는 점에 초점을 뒀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이러한 제한된 환경에서 놓치기 쉬운 기초 금융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강의를 설계했다. 특히 군의 특수성을 반영한 실전형 교육 콘텐츠를 통해 단기간 내 금융 역량을 향상하는데 집중했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올해 초 IBK기업은행과 ‘국군장병 내집마련 및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장병 대상 금융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1월에는 국군재정관리단 경제교육을, 3월에는 도박 근절 및 올바른 월급 관리 지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병영 내 금융 이해도 제고와 건전한 자산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왔다.
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는 “앞으로도 밀도 높은 교육 콘텐츠 제공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며 재테크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선 기자 already@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남편 국보법 위반, 결혼 전이라 몰랐다”
- ‘방송 중단 선언’ 백종원, 6개월만에 복귀한다…‘남극의 셰프’ 오늘 첫 방송
- 주저앉아 울고 또울고…울산화력 참사 유족들 ‘눈물의 배웅’
- “‘결혼 중매’ 고가 아파트 상징?”…강남권 불어든 ‘입주민 결정사’
- “산행 중 연락두절” 70대, 주검으로…인근 해변서 발견
- 602만원 향응 받고 “5억원 달라”는 산단공단 직원…징역 10년
- 경찰, 전광훈 목사 18일 소환…‘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수사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