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 장보기몰 거듭난다”…롯데마트, ‘제철엔 제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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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제타가 제철 먹거리 대표 신선 장보기 몰로 거듭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지영 롯데마트·슈퍼 이그로서리 온라인 마케팅 실장은 "제철엔 제타란 소비자들이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 식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한 롯데마트 제타의 핵심 캠페인"이라며 "해당 캠페인을 통해 롯데마트 제타를 단순 할인 행사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 아닌 제철 먹거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신선 장보기 몰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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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3주간 2차 캠페인 진행

롯데마트 제타는 지난달부터 제철 먹거리 캠페인 ‘제철엔 제타’를 선보였다. 신선 상품기획자(MD)가 직접 고른 제철 상품에 산지 정보와 선별 기준을 제공해 소비자에게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식품’을 소개하는 롯데마트 제타의 핵심 캠페인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롯데마트 제타가 소비자들이 제철 상품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찾는 쇼핑 앱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롯데마트의 상품 조달 능력과 신선식품 선별 노하우를 발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롯데마트는 10월 16일부터 3주간 ‘호풍미 고구마’, ‘감홍사과’, ‘통영 굴’을 선정해 1차 ‘제철엔 제타’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에서는 ‘MD가 직접 찾은 김제 고구마’, ’첫 경매 직후 가장 빠르게 입고한 초신선 굴‘, ’국내 사과 품종 중 최고 당도 사과‘ 등 상품별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철 식품의 특징을 안내했다. 또한 롯데마트만의 꼼꼼한 선별 기준과 배송 과정을 함께 제공해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철 신선 식품’ 인식을 강화했다.
제철 신선 식품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는 전략은 주효했다. 실제로 해당 캠페인 기간 판매한 ‘고구마’, ‘사과’, ‘생굴’ 상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각 2배가량 신장했다. 더불어 포털에서 롯데마트 제타를 검색하면 ‘제철’, ‘신선식품’이 연관 검색어로 노출되는 등 소비자 관심도 눈에 띄게 높아졌다. 이처럼 롯데마트는 제철엔 제타를 통해 제철 식품 검색량을 확대하고, 제타 앱에서 상품 구매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20일부터 2차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2차 캠페인에서는 김장 시즌에 맞춰 ‘국내산 수육용 삼겹살’과 겨울 대표 신선 먹거리 ‘방어회‘, ’딸기‘를 선보인다. 특히 ’과지방 AI 선별‘, ’오늘 잡은 통영 대방어‘, ’무진동 트럭 배송‘ 등 선별 기준과 배송 방식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워 제철 식품의 신선도를 강조했다.
롯데마트 제타에서는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국내산 수육용 삼겹살(100g)’을 199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오는 12월 4일부터 12월 10일까지 ‘통영 대방어회’를,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논산 무라벨 설향 딸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최지영 롯데마트·슈퍼 이그로서리 온라인 마케팅 실장은 “제철엔 제타란 소비자들이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 식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한 롯데마트 제타의 핵심 캠페인”이라며 “해당 캠페인을 통해 롯데마트 제타를 단순 할인 행사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 아닌 제철 먹거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신선 장보기 몰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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