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다" 반응 난리 난 이선빈…이광수 등장에 손안경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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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손예진·현빈 부부와 함께 또 한 커플이 주목받았다.
이선빈은 손뼉을 치며 웃다가 화면에 자기 모습이 잡히자 손으로 안경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이광수를 향해 재치 넘치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안정적으로 연인을 이어가고 있다.
이선빈은 지난 6월 유튜브 '지편한세상'에서 두 사람이 만나게 된 데는 "이광수의 부단한 노력"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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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애전선 이상 無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손예진·현빈 부부와 함께 또 한 커플이 주목받았다. 8년째 연애 중인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이다.
지난 19일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이광수는 예능프로그램 '콩콩팡팡'에 함께 출연 중인 절친 김우빈과 감독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광수가 등장하자 중계 카메라는 곧바로 객석의 이선빈을 비췄다.
이선빈은 손뼉을 치며 웃다가 화면에 자기 모습이 잡히자 손으로 안경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이광수를 향해 재치 넘치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를 본 이광수는 고개를 돌려 너털웃음을 지었고, 김우빈 역시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시청자들은 "이선빈 리액션 너무 귀엽다", "조용히 잘 사귀는 커플", "센스 미쳤다", "김우빈 옆에서 빵 터진 것도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은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의 김도연에게 돌아갔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2018년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후 안정적으로 연인을 이어가고 있다.
과거 이광수는 한 인터뷰에서 "공개 열애가 부담되지만,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선빈은 지난 6월 유튜브 '지편한세상'에서 두 사람이 만나게 된 데는 "이광수의 부단한 노력"이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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