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근경색에 죽다 살아난 김수용, 오늘(20일) 퇴원 “건강 호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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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던 개그맨 김수용이 퇴원한다.
11월 20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김수용은 건강이 호전돼 이날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퇴원할 예정이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뒤 혈관확장술 등 치료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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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던 개그맨 김수용이 퇴원한다.
11월 20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김수용은 건강이 호전돼 이날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퇴원할 예정이다. 퇴원 뒤에는 충분한 휴식을 통해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앞서 김수용은 지난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콘텐츠 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김수용은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뒤 혈관확장술 등 치료를 이어왔다.
소속사는 "18일 혈관확장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소속사 역시 김수용 씨가 건강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7일에는 후배 개그맨 윤석주를 통해 김수용 근황이 전해진 바 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윤석주가 “형님 괜찮으신 거죠? 걱정되네요”라고 묻자 김수용은 “다행히 안 죽었어. 죽었다 살아남”이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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