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수능 마친 고3 대상 '맞춤형 부동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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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24개 고등학교 3천300여명이 교육 대상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속 강사들은 부동산 계약 기초 용어, 계약 단계별 유의 사항, 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회초년생들이 전세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면서 "올바른 주거 계약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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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20/yonhap/20251120093548842ynne.jpg)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24개 고등학교 3천300여명이 교육 대상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소속 강사들은 부동산 계약 기초 용어, 계약 단계별 유의 사항, 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사회 초년생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시는 청년층 전세 사기에 대비한 '찾아가는 청년집탐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집탐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직접 다양한 주거 환경을 탐색하고 계약과 생활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회초년생들이 전세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면서 "올바른 주거 계약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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